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совсем забыла про чудесную песню из сериала "Пиноккио"
1. 에브리 싱글 데이 (Every Single Day) – My Story
살며시 귓가에 머무르는 작은 속삭임
바람처럼 불어오는 알 수 없는 너

어느새 향기처럼 스며드는데
영원히 가슴속 깊이 남을 것만 같은데

난 이대로도 괜찮아 널 바라볼 수 있잖아
더 커다란 욕심 가질 마음은 없어
내 맘 숨길 순 없어 널 돕고 싶은 맘 하나
더 이상 걱정은 말아줘

2.
가끔은 하루 종일 왠지 내쉬는 한숨
기댄 하고 싶지 않아 바랄 순 없으니까

어느새 향기처럼 스며드는데
영원히 가슴속 깊이 남을 것만 같은데

난 이대로도 괜찮아 널 바라볼 수 있잖아
더 커다란 욕심 가질 마음은 없어
내 맘 숨길 순 없어 널 돕고 싶은 맘 하나
더 이상 걱정은 말아줘

살며시 귓가에 머무르는 작은 속삭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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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lerin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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